주택도시보증공사(대표이사 유병태, 이하 ‘HUG’)가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*과 공동으로 조성한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(BEF)에 11억7천만원을 기부했다. 지역경제 활성화 및 ESG경영 확산 20일 수탁자에게 전달되었다고 발표되었습니다.* (알파벳순) 기술보증기금, 부산도시개발공사, 부산항만공사, 대한주택도시보증공사, 한국남부발전, 한국예탁결제원, 한국자산관리공사, 한국주택금융공사, 한국해양진흥공사

기금 전달식은 부산국제금융센터(BIFC) 4층 한국남부발전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됐으며, 사회혁신연구소,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한 후 전달됐다. , 수탁자입니다. 끝났습니다.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(BEF)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ESG경영 확산을 위해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조성한 기금이다.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이 펀드는 기존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에 활용됐으나, 지난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‘부산 ESG 펀드’로 명칭을 변경해 출시됐다. ESG경영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올해는 각 기관이 1억3000만원을 지원해 총 11억7000만원을 출연했고, 이로써 지금까지 누적된 자금은 75억1000만원에 달한다. 이번에 모금한 펀드는 사회적 가치와 ▲사회적 가치 분야에서 23개 기업을 선정했다. 포상 프로그램 운영, ▲사회적 창업 지원 및 사회적 기업가 육성, ▲공공기관 보유 자원 연계 프로젝트 운영, ▲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. 또한, 산업·민간 혁신성장 분야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는 국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바우처와 창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. 특히, 이번에 청년 인구 유출, 1인 가구 고독 등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SK E&S, 언더독스, 스타벅스 등 민간기업과 협업을 강화해 부산형 사회서비스 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. 또한, 사회적 기업과 스타트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, 현지 바이어 및 투자자 발굴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. HUG 이창희 부사장은 “이번 펀드 전달이 부산지역 사회적경제 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 이어 “HUG는 부산경제 활성화, 일자리 창출 등 ESG경영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협약을 계속 체결할 것”이라고 덧붙였다. 이어 “앞으로 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